• Title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잡아내는 삼채의 비밀
  • Name Health Korea
  • Date 01/1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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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명 TV 건강프로그램에서 방영되어 효능이 알려진 '삼채'가 먹기 편하고 휴대하기 쉬운 팩키지로 만들어져 미국에 진출한다.

삼채는 '알리움 후커리'란 학명으로 히말라야의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약용 혹은 식용식물로 알려져 있다.

삼채란 뿌리가 인삼의 어린 뿌리같다하여 혹은 단맛, 쌉쌀한 맛, 매운맛의 세가지 맛이 나는 채소라는 의미를 지녀 삼채라고 불리운다.

삼채의 매운 맛은 폐기를 도와 체내의 독소를 깨끗하게 청소하며 단맛은 비위기능등 소화계통을 도와 체내의 활력을 충전한다.

쓴맛은 심혈관계를 원할하게 해 체내의 장수 유전자를 깨우는 맛으로 작용한다.

삼채에는 인체의 8대 영양소중 인체내 합성이 되지 않는 식이유황성분을 마늘의 6배, 양파의 2배를 함유하고 있는 귀한 식물이다.

식이유황성분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항염작용및 피를 맑게 하는 정혈작용, 배변촉진과 각종 피부병, 아토피질환등에 좋은 효능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에 미국에 진출하는 천호식품의 삼채는 혈액정화및 콜레스테롤개선에 효과가 강력한 잎새버섯및 황칠나무등을 더해 고혈압 심장병등 성인병의 근본을 다스리는데 놀라운 효과를 나타낸다.

육류섭취를 자주 하게 되는 서구식 식사 습관이나 인스턴트 식품등을 선호하는 이민생활에서는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등의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데 이런 물질들이 인체에 쌓이면 혈액을 탁하게 만들고 혈전을 생성하는 인자로 동맥경화, 고혈압등 성인병을 유발시킨다.

삼채의 비밀은 바로 이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등의 개선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 건강식품 브랜드 천호식품의 삼채는 양질의 토양에서 자란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한 한국산 삼채만을 엄선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중앙일보 / 조인스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