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약이 없는 메르스. 근본적인 예방은 역시 면역력!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6/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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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에 따르면 면역력이 크게 떨어진 사람들이
메르스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면 감염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건강백신! 바로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무엇이 있을까요?

중앙일보_면역력 이상의 징후.. 면역력 높이는 음식 9가지 알아보니

1. 면역력 이상 징후. 내 상태가 아래와 같다면 면역력을 의심!
- 단 음식과 음료를 즐겨 찾는 경우
-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갈 경우
- 콧속이 너무 건조할 경우: 세균은 건조한 콧속으로 침투하기 쉽기 때문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할 경우

2. 면역력 높이는 9가지 식품
- 마늘:
마늘의 알리신은 항바이러스, 항생 물질을 포함해 면역력을 기르는 데 도움. 12주 동안 한 집단에는 위약을 주고 다른 집단에는 마늘추출물을 준 결과, 그마늘을 섭취한 사람은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분의 2 정도 낮은 것으로 밝혀짐
(영국/성인 146명 대상 실험결과)

- 요거트:
건강한 박테리아로 각종 병을 유발하는 세균을 막아 장을 튼튼하게 함

- 고구마:
우리 몸에서 처음으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마주하는 부분이 바로 피부.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비타민 A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
비타민 A는 고구마와 같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 보충할 수 있음

- 버섯:
백혈구 생산을 증진시키고 활발하게 작용하도록 도움

- 소고기:
면역력을 돋우는 미네랄 성분인 아연이 풍부

- 조개:
갑각류에 들어있는 셀렌은 백혈구가 시토카인을 생성하도록 도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나 고등어도 폐를 건강하게 해 호흡기 감염을 막는데 도움

- 차: 면역력을 높이는 아미노산인 L-테아닌이 홍차와 녹차에 풍부
- 닭고기스프:
닭고기를 요리할 때 나오는 아미노산 시스테인은 기관지염 약인 아세틸시스테인과 화학적으로 비슷.
- 보리/귀리:
베타 글루칸은 항균 기능과 노화 방지 기능을 가진 섬유질

항바이러스. 항염효과의 알리신이 풍부한 [마늘]
면역세포의 70%를 차지하는 장 건강을 위한 [장에서녹는살아있는유산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