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유럽 왕과 귀족들이 즐겨먹던 만병통치 식물은??
  • Name 헬스코리아
  • Date 10/1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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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는 왕들이 즐겨먹어 ‘킹스베리’로 불린다. 전 세계 생산량 90% 이상을 차지하는 폴란드에서는 아로니아를 농약을 주지 않고 재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로니아는 껍질과 씨앗에 몸에 좋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폴란드산 아로니아는 영하 20도와 하루 17시간 이상의 자외선이 내리쬐는 극한의 기후를 견디며 자라나 천연갑옷의 파이토 케미컬을 자랑한다. 폴란드 정부는 육류와 고기 섭취가 많은 자국 국민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아로니아의 섭취를 널리 권장하고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아로니아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함량은 사과의 120배, 포도의 12~80배, 크랜베리의 10배에 달한다고 보고했다. 안토시아닌은 유해산소를 없애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비타민을 비롯해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유기미네랄이 들어 있다. 이처럼 아로니아는 유용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눈 건강, 심혈관질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아로니아는 중세 유럽부터 왕족과 귀족들이 만병통치약 처럼 즐겨먹었다 .그래서 '킹스 베리'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에서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기도 하다.

천호식품 [아로니아 100]은 폴란드산 아로니아만 100% 사용! 그것도 한 팩에 99알을 그대로 담았다. 폴란드는 아로니아를 재배하는데 이상적인 기후조건을 갖고 있어 국책사업으로 아로니아를 재배한다. 아로니아는 시고 떫은 맛이 강하고 과피가 두꺼워 생과로 먹기 힘든 점이 있지만 천호식품의 ‘아로니아 100’은 아로니아의 유용한 성분을 그대로 살리면서 떫은 맛을 줄여 매일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치어팩으로 만들었다. 얼음이나 요거트 등과 같이 먹으면 더욱 그 깊은 아로니아 맛을 느낄수 있다.

한편 아로니아는 탄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문의: 천호식품 213-385-1005.

출처 :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5/10/09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