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마늘 이제 진액으로 드세요
  • Name 헬스코리아
  • Date 12/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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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 안다. 문제는 자극적 냄새로 톡 쏘는 맛이다. 날로 먹기 어려우면 굽거나 삶아서 먹는다. 매일 굽기가 번거롭다.
 
요즘 트렌드는 '마시는 마늘'이다. 중견 건강 식품 회사인 천호식품이 통마늘진액을 국내 최초로 보급하면서 시작됐다. 마늘에서 진액만 추출해 다시 농축시켰다. 구운 마늘은 물과 함께 삼키지만 통마늘진액은 그럴 필요가 없다. 그냥 마시기만 하면 된다. 제품 한 팩당 무려 9쪽의 마늘에서 뽑아낸 진액이 함유되어 있다. 마늘 냄새와 매운맛을 제거해 달콤하고 맛있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선 마늘의 표면이 상하지 않도록 강한 공기 압력을 이용해 껍질을 벗겨 낸 다음 첨단 설비에 넣고 마늘 속의 진액을 남김없이 추출한다. 이렇게 추출한 진액을 완전 진공 상태에서 6시간 동안 농축시킴으로써 통마늘진액이 만들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냄새와 매운맛이 제거된다.
 
천호식품의 통마늘진액은 원료 전량을 남해도 울마늘 영농협동조합으로부터 공급받는다. 경남 남해는 경북 의성·충남 서산 등지와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마늘 산지이다. 남해 마늘은 마늘을 심을 때 타지역과 달리 땅속 깊숙이 심는다. 그래서 토양 속의 게르마늄·셀레늄 등의 미네랄 흡수량이 풍부하고, 해풍과 해무를 맞고 자라면서 마늘의 유용 성분이 다른 지역보다 충실하다.

마늘에는 어떤 성분이?
 
마늘 속에는 알리신과 비타민B1을 비롯, 셀레늄·아연·스코르디닌·캡사이신 등 몸에 유용한 성분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은 2002년 10대 건강 식품 중 첫 번째로 마늘을 꼽았다. 마늘을 10대 항암 식품으로 선정하고 각종 성인병 예방과 기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 타임스는 새 밀레니엄 특집에서 지난 1000년간 최고의 식물로 마늘을 선정했다. 영국의 인디펜던트는 2003년 신년 특집호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 서른 가지를 소개하며 그 첫 번째로 마늘의 매일 섭취를 꼽았다. 마늘을 하루 한두 알 먹으면 노화 방지·수명 연장·치매 예방에 효과 있다고 밝혔다.
 
KBS TV는 2년 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마늘을 노화 방지 4대 식품으로 선정했다. SBS-TV는 2004년 말 8시 뉴스에서 마늘은 암 예방·신진대사 촉진·비만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립암연구소는 20여 가지 항암 식품을 선정하며 마늘을 1위로 들었다. 마늘은 또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동서양을 막론하고 강정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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