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어머니와 아내 그리고 며느리가 꼭 먹어야할 과일은[조인스아메리카]
  • Name 헬스코리아
  • Date 12/1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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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꼭 먹어야 하는 과일,
여자에게 석류만한 것도 없다.

미녀는 석류를 좋아한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그 이름이 사라지지 않는 절세미인의 대표주자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가 하루에 석류를 반쪽씩 반드시 먹었다는 소문이 있다. 석류에 들어 있는 에스트로겐이 여성을 더욱 여성적으로 만들고 피부를 곱게 가꾸어주니, 그 소문이 아주 헛소문은 아닐 것이다. 이처럼 석류는 여성의 일생을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성에게 좋은 과일이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민감하고 예민해지는 여성들에게 석류는 여자 비타민이라 불린다. 맛도 이렇듯 석류는 날이 갈수록 힘든 여성에게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가족을 위해 희생만 하는 어머니와 아내, 며느리에게 새콤달콤한 석류를 선물해보자. 특히, 과일로 섭취해 도움을 얻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중에 나온 석류농축액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좋다.

석류의 본산지는 고대 페르시아, 즉 현재의 이란이다. 페르시아 산 석류를 석류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여겨진다. 이란에는 이란고원의 북서 아제르바이잔 주와 남동 바르체스탄 주로 이어지는 약 1,400㎞의 석류산맥이 있다. 석류산맥의 겨울은 유난히 춥고 여름은 매우 덥지만 이 기후는 석류가 자라는 최적의 조건이 된다. 석류의 본고장 이란에는 약 80종의 석류가 있다고 한다. 노랑색, 초록색, 분홍색 석류도 있으며, 맛도 신맛이 나는 석류와 단맛이 나는 석류로 나뉜다. 이란 사람들은 석류를 신의 선물, 또는 천국의 과일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소중하게 다룬다. 모든 과일의 영양이 석류 하나에 모여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날이 갈수록 힘든 여성에게 좋은 석류이란인들이 이 과일을 극찬하는 이유는 석류의 생김새가 영롱하고 아름다운 데다 석류가 지닌 약성이 어떤 과일보다 훌륭하기 때문이다. 석류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므로 폐경을 맞이해 갖가지 증상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폐경을 맞이한 여성의 혈중 에스트로겐 농도는 폐경 전에 비해 1/10로 확 줄어든다. 이와 함께 또다른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라디올의 농도가 감소하면서 골소실이 진행되기 시작해 폐경 몇 년 안에 정상치의 1~2배 아래로 떨어진다. 이렇게 되면 골다공증이 시작되고 치아도 약해진다. 폐경기증후군으로 시달리는 여성들은 보통 인공으로 합성한 여성호르몬을 투여 받는데 이 합성 호르몬을 장기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유방암이나 뇌졸중, 도는 심혈관계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커지는 것. 그러므로 석류에 들어 있는 천연성분 여성호르몬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 석류의 새콤달콤한 맛에도 이유가 있다!
석류는 포도당과 과당을 포함한 당질이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맛을 내는 시트르산이 1.5% 정도 들어 있다. 석류에 들어 있는 과당은 과혈당 염려가 없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석류 농축 과즙에는 칼슘과 함께 심장기능과 근육기능,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도 풍부하다. 이밖에 자극에 대한 신경의 흥분저하와 일부 효소의 작용을 활성화하는 마그네슘이 들어 있고, 핵산과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아연과 같은 미네랄이 들어 있다. 한방에서 석류는 신장을 보호하는 약재로 취급한다. 수렴작용이 강한 석류의 신맛이 몸에 물을 가두는 역할을 하므로 몸 속 흐름을 맑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월경불순을 겪는 여성에게 도움을 주고, 탈모를 예방하기도 한다.

■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실속 만점 과일
석류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실속 만점 과일이다. 석류 열매와 씨앗, 껍질 모두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부인병이나 부스럼에 좋은 약효를 보인다. 석류에 함유된 휘발성 알칼로이드가 기생충을 죽이기도 하는데, 특히 설사병인 이질에 걸렸을 때 뛰어난 약효를 발휘한다. 석류의 씨앗을 감싸고 있는 막은 골다공증과 고혈압, 우울증, 기억력 감퇴, 동맥경화와 같은 갱년기증후군을 완화시켜 준다. 껍질은 복통과 설사, 이질, 장내 이상발효 억제, 대하증에 약효를 보이며 석류꽃을 차로 달여 마시면 정장작용을 해 뱃속이 편안해지고 자궁내막염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모양과 색깔이 맑고 아름다운 석류로 농축액을 담갔다 음료수를 만들면 예쁘고 향긋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김치에 넣기도 하고, 석류를 씨째 갈아 넣고 드레싱을 만들어 샐러드에 뿌려 먹을 수도 있다. 여름에는 석류즙으로 화채를 만들어 먹고, 고기를 잴 때도 석류즙을 넣으면 고기가 연해질 뿐 아니라 석류 특유의 풍미도 같이 즐길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석류 농축액을 올리브유와 섞어 변비 치료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 엑기스만을 담은 석류 농축액이 좋아
이처럼 석류가 좋다는 것을 알지만 석류 자체를 매일 먹기가 쉽지 않다. 석류는 알맹이로 되어 있어 먹기가 더욱 어렵다. 이럴 땐 석류의 좋은 성분만을 뽑아낸 석류 농축액 제품을 챙겨먹는 것이 좋다. 천호식품 천호석류액은 농도가 진하고 비타민C가 넉넉하게 들어갔다. 그래서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다. 특히 천호석류액 한 팩에는 비타민C가 1,000mg 함유되어 있다. 시중의 비타민 음료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양이다. 천호석류액 한 팩을 마시면 충분한 1회 섭취량인 비타민C 1,000mg을 덤으로 먹는 셈이다. 더욱 매력적인 여성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하루 세 번 석류를 마시도록 하자.

문의: 천호식품 213-38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