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시린이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의 희망 명품 레이저 칫솔
  • Name 헬스코리아
  • Date 11/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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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 사는 50대 주부 김모씨는 양치질을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나고 시린 통증이 반복됐지만 치과는 한번 가면 큰 돈이 든다는 생각에 무시했다. 잇몸 통증이 지속된 지 3개월 후 된장찌개를 먹다 어금니 2개가 갑자기 빠져 뒤늦게 병원을 찾은 김씨는 잇몸질환때문이라는 의사의 말에 아연실색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대신한다지만 정작 건강하지 않은 잇몸이 오히려 치아를 약화시키기도 한다. 잇몸 질환은 구취 유발뿐 아니라 염증과 출혈, 치아 뿌리가 흔들려 발치까지 불러오지만 대부분의 성인들이 잇몸 질환의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20세 이상 성인의 과반수 이상, 40세 이상 성인의 80~90%가 잇몸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가벼운 통증을 유발하는 치은염과 달리 염증이 잇몸과 잇몸뼈 주변까지 진행된 치주염은 심한 경우 치아가 흔들리고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통증이 나타나며 잇몸에서 고름이 나기도 한다.

대부분 잇몸 질환의 경우 치태(플라크)라는 세균막이 주요 원인인 경우가 많다. 치태가 제거되지 않고 단단한 치석으로 잇몸과 치아 사이에 쌓이면서 세균이 번식해 감염을 유발하는 것이다.

잇몸 질환의 경우, 조기 발견·치료라는 공식만 지킨다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특히 잇몸 질환의 특성상 진행 속도가 느려 당장 심각한 통증을 느끼지 못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시기를 놓치기 십상이라는 것.

잇몸 질환은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치아 주위의 뼈는 한번 상하면 재생이 어렵지만 최근에는 레이저로 잇몸 속의 세균과 치석 등 염증 요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2주 이내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잇몸 건강 점검하기

잇몸 건강 점검 리스트로 현재 내 잇몸 건강을 점검하고, 각 단계별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1단계 치은염 : 스케일링과 올바른 칫솔질로 회복 가능하다.
▶잇몸에 국한된 염증이 자주 나타난다.
▶양치 시 잇몸에서 피가 난다.
▶입안에서 냄새가 난다.
▶잇몸의 색이 붉게 변한다.

◇ 2단계 초중기 치주염 : 치과에서 잇몸질환과 관련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의 치아를 살릴 수 있다.
▶염증이 잇몸을 넘어 치주조직까지 진행된다.
▶피곤하면 잇몸이 붓고 근질근질 하다.
▶이가 시리다.
▶거울로 봤을 때 잇몸이 전체적으로 내려가 보인다.

◇ 3단계 말기 치주염 : 다수의 치아를 발치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
▶40대 이상에서 많이 관찰된다.
▶치아가 흔들린다.
▶딱딱한 음식을 씹지 못한다.
▶잇몸에서 고름이 나온다.
▶치아의 위치가 변한다.

헬스코리아에서 판매하고 있는 레이저 칫솔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저출력 의료용 레이저를 사용한 칫솔질은 3주만 사용해도 효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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