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환절기에 딱 어울리는 제품은....
  • Name 헬스코리아
  • Date 11/2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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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열 두 달 몸이 천근만근한 직장인! 연일 계속되는 술자리로 더욱 괴롭다. 그렇다고 사회생활에서 손을 놓을 수는 없는 일. 술로 지친 속을 달래고 천근만근한 몸을 떨쳐버리고 가벼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마늘' 에 주목하자.

건강한 몸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위에 부담을 줄이고 영양이 고루 담긴 소박한 한식으로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것이다. 그리고 한식에서 빠질 수 없는 양념 중 하나가 마늘이다. 마늘은 우리에게는 매우 친숙한 식재료이지만 그 효과만큼은 동서고금이 인정하고 있다. 마늘은 미국의 <타임>지에서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했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건강식품이다.

특히 요즘처럼 환절기에는 따뜻한 성질의 마늘이 그 효능을 십분 발휘하는 때이다. 마늘은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익혔을 때는 또 다른 성분이 생성되고 효능이 나타나기 때문에 볶음요리는 물론이고 찌개나 탕에 조리법보다 많은 양의 마늘을 넣으면 그 효능은 더욱더 커진다. 하지만 마늘은 그 특유의 향 때문에 선호도가 분명하게 갈리는 식품이다. 마늘을 즐겨먹는 사람이야 문제가 없지만, 마늘 특유의 향과 아리고 매운맛 때문에 꺼리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은 자극적인 마늘의 맛 때문에 기피하기도 한다. 그래서 다양한 마늘 건강식품을 통하여 그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그리고 마늘의 강한 맛을 줄여주고 달콤한 맛을 내는 사과나 배의 농축엑기스를 더하면 맛에 민감한 여성과 아이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더욱이 요즘에는 마늘이 여성에게도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남자들이 좋아하는 식품이라는 편견을 넘어서고 있다. 마늘이 몸에 좋은데, 냄새와 매운맛 때문에 먹기를 꺼려했던 여성, 유난히 까다로운 입맛의 남성이라면 천호식품에 주목해보자.

<통마늘진액마일드>는 마늘농축액에 벌꿀과 사과농축액을 함께 담아냈다. 마늘함량이 84.75%로 마늘의 영양을 최대로 살리면서 사과와 벌꿀로 부드러운 맛을 냈다. 마늘의 강한 맛과 향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달콤해 음료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다. 천근만근한 아침과 무기력해지는 오후 등 하루 세 번 꾸준히 챙겨먹으면 더욱 좋다.

마늘은 지치고 힘든 어른들만을 위한 건강식품이 아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식품이다. 아이들을 둔 부모가 바라는 것은 딱 두 가지, 잘 먹고 공부 잘하는 것이다. 즉 고른 발육으로 건강하게 크는 것, 그리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해서 높은 성적을 내는 것이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공부에 매달리고 있기 때문에 식사와 건강식품을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쌓여 성적이 떨어지게 되므로,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어린이용 마늘제품 <천호힘센돌이>는 아이들의 입맛에 딱 맞췄다. 어린이를 위한 건강식품이라지만 고농도 마늘원액이 핵심성분이다. 마늘 이외에도 몸에 좋은 원료들을 듬뿍 넣었다. 자색고구마, 사과, 배, 유기농 포도 등의 농축액과 유기농 아가베 시럽 등을 첨가했다.

문의: (213)385-1005 천호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