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피로회복에 즉효, 마시는 마늘 건강식품 인기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9/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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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최상의 명약에 속한다. 성질이 따뜻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인체의 기혈을 순환시키는데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마늘은 타임즈가 선정한 10대 항암식품 중 최고로써 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지만 기력을 돋우는 데는 마늘을 따라갈 만한 것이 없다는 것이 정평이다. 가을에 마늘을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을 증강시켜 감기를 예방하고 기력을 증강시켜 몸이 처지지 않게 도와준다. 가을에 마늘을 많이 먹으면 한결 가볍게 겨울을 날 수 있다.

최근 마늘의 효능이 널리 알려지면서 마늘건강식품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마늘건강식품의 최대강점은 ‘피로회복’이다. 마늘 속에는 비타민B1이라는 피로회복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었는데, 일반식품 속의 비타민B1과 달리 '마늘비타민B1'은 체내에서 피로회복 역할을 다 한 뒤에도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저장되었다가 필요할 때 다시 사용된다. 그래서 마늘의 기력증강, 피로회복 등의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통마늘진액을 한 달 간 먹었다는 주부 채영희 씨(48세)는 “일주일 쯤 지나니까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해 지던데요”하고 말한다. 부산의 김정순 씨는 “20년 동안 건강식품 먹어왔는데, 통마늘진액처럼 반응이 빨리 나타난 적이 없어요”하면서 즉효성에 놀라워했다. 천호식품의 통마늘진액프리미엄은 제품 1팩 당 12쪽의 남해산 마늘에서 추출한 진액이 함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