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당신의 활기찬 생활을 위한 천호식품의 민들레와 엉겅퀴를 적극 추천합니다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6/2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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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 중국의 의서 본초도감에 따르면 민들레는 청열해독(淸熱解毒), 이뇨산결(利尿産結)의 작용을 한다고 하였으며, 의성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민들레가 열독을 풀고 악창을 삭히며 멍울을 헤치고 식독을 푸는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민들레는 간을 튼튼하게 해주는 강장제로 피를 맑게 해주고 생성시켜주는 물질과 순환이뇨제로 예로부터 사용하여 왔습니다.
무수히 많은 한방자료에서의 근거자료를 종합해보면 민들레는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며 신경성구토, 소화불량, 식욕부진, 설사, 변비등에 사용되어져 왔는데, 특히 민들레는 여성의 유방에 종기, 멍울이 생겨 염증이 된 것과 종기가 나서 쑤시고 아픈것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엉겅퀴 : 엉겅퀴는 Milk Thistle이라고 불리우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이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맛은 달고 간해독, 간보호, 이뇨, 해독, 소염작용이 있으며 지혈작용이 있어서 토혈, 코피, 잇몸출혈, 대변출혈, 자궁출혈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엉겅퀴는 남성의 스테미나를 강화하는 작용과 혈액을 보충해주는 작용이 있어 흔히 엉겅퀴즙을 ‘마시는 정력제’라고도 합니다. 나이가 들어 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진 노인이라도 기력이 다시 샘솟는 효험을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아침에 뿌듯한 힘이 없거나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힘이 들고 소변줄기가 시원치 않고 소변을 보고 싶어도 금방 배뇨가 이루어지지 않는 증상에 사용하곤 하였습니다.

엉겅퀴에는 손상된 간장세포를 재생시켜주는 강력한 간장 재생 효과를 가지고 있는 실리마린(카리두스마리아누스엑스)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간기능을 높여주며 뛰어난 해독작용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간의 수호신 엉겅퀴, 서양에서 인기있는 엉겅퀴(Liver Herb)는 예로부터 속이 많이 썩으면 ‘간이탄다’,‘애간장이 녹는다’라는 표현을 해왔듯이 인간의 간과 장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를 직접적으로 받습니다. 스트레스에 의한 직간접적인 충격과 다양한 체질저하등의 원인으로 간기능의 저하가 차츰 이어진다고 볼 수 있는데, 현대에 이를수록 엉겅퀴[밀크씨슬]라는 허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효능이 뛰어난 민들레와 엉겅퀴는 60포에 $120 1-888-407-4986 으로 전화 하시면 미 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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