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민들레의 효능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6/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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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옛부터 동서양 어디에서나 먹을 거리와 민간약으로 다양하게 써왔습니다.
민들레는 약 24백 종류나 되는데요 국내에서 자라는 흰 민들레가 가장 약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노란 민들레는 서양에서 건너온 서양민들레가 대부분입니다.. 서양민들레보다는 토종 흰 민들레가 제일 약효가 좋답니다.
식용인 민들레는 반드시 청정한 지역에서 채취를 한것이 좋습니다.
또한, 민들레는 부작용이 없으며 어떤 체질에도 잘 맞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민들레의 효능 몇가지를 들자면
민들레의 어린잎은 입맛을 돋우어 주는 나물로 무치거나 요리에 쓰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민들레 깨소금무침, 민들레 튀김, 데침, 찜 등으로 조리해 먹으며 프랑스에서는 민들레를 샐러드로 해먹는답니다.
약용식물사전에서는 민들레는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원할하게 하며 소화불량, 변비, 간장병, 황달, 천식, 자궁병, 식중독에 좋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민들레를알맞게 복용하는 법은 전초를 꽃 필 때 채취하여 그늘에 말려 보관해두고 물에 달일 때에는 물 한 되에 한 줌 정도의 약재를 넣고 달여 1일 3회에 나누어 꾸준히 마십니다. 쓴 맛이 강하나 생으로 짓찧어 즙을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병 : 민들레 생 잎을 깨끗하게 씻어서 씹어 먹습니다. 쓴맛이 나지만 습관이 되면 그런대로 먹을 만합니다.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렸다가 진하게 달여서 먹어도 좋습니다.
▶ 유선염, 유방암 : 생즙은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환부에 두껍게 붙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갈아 붙이고 생즙은 1일 1회 먹습니다.
▶ 만성간염, 지방간 등의 간질환 : 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3040그램에 물 1되(1.8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십니다. 황달이나 간경화증 환자가 치유된 예가 많습니다.
▶ 변비, 만성장염 :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 내어 한 번에 1015그램씩 하루 세 번 밥먹기 전에 먹습니다.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좋습니다.
▶ 천식, 기침 : 민들레를 생즙을 내어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 번 마십니다.
▶ 산모의 젖이 잘 안 나올 때 : 민들레 뿌리를 물로 진하게 달여 마시거나 생 잎을 무쳐 먹습니다.
▶ 신경통 : 민들레의 꽃, 잎, 줄기, 뿌리를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십니다.

정말 민들레효능이 여러가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