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3일간의 약속에 숨어있는 엉겅퀴의 효능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4/29/2011
  • Hit 4805
엉겅퀴(Milk Thistle.밀크티슬)



엉겅퀴는 2,000년 이상 약재로 사용되어왔다.

남유러브 북아프리카가 원산지이고 현재는 대부분 관상용 또는 약용으로 재배된다. Thistle은 '살짝 찌르다' 라는 의미를 갖는 고대 게르만어에서 유래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엉겅퀴라 불린다.



엉겅퀴는 간질환과 산후부종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예전부터 황달에 걸린 사람에게 엉겅퀴 삶은 물을 먹이면 증세가 호전되곤 했다. 또한 간경화로 복수가 차거나, 산후부종으로 온몸이 붓는 사람도 엉겅퀴 삶은 물을 먹고 낫곤 했다. 엉겅퀴를 이용한 민간요법은 서양에도 있었다. 이렇게 엉겅퀴가 간질환에 효능을 보이는 것은 엉겅퀴에 있는 실리마린(silymarin) 성분 때문이다. 엉겅퀴 추출물에는 70~80%의 실리마린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독성으로부터 간세포의 손상을 막는 역활을 한다.



엉겅퀴는 인공 화학물질과 알코올을 중화하거나 해독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해독과정에서 주요한 역활을 하는 글루타치온(glutachione)결핍을 예방함으로써 간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밀크티슬은 클루타치온의 농도를 35%까지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밀크티슬은 비타민C와 E보다 더 강력한 항산화제이다. 또 항암제 치료 후 인체에 축적될 수 있는 독극물 성분들을 신속히 제거하는 역활을 하여 회복을 촉진시킨다.



엉겅퀴는 피부도 깨끗하게 한다. 즉 피부 염증을 저하 시키며 건선(psoriasis)과 관계된 피부세포의 증식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여성의 생리불순에도 유용하다. 간이 에스트로겐 호르몬을 정상적으로 분비하도록 엉겅퀴가 돕기 때문이다. 또 담즙 흐름을 증진시켜 담석을 예방 혹은 치료하는 데도 좋다.


이런성분을 가진 엉겅퀴가 3일의 약속 즉 나비드 리바에 주 원료로 들어있습니다
이런 좋은 식품 3일의 약속 적극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