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사과·올리브오일 등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1/2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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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들은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간의 능력을 끌어올려 자연스럽게 간을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마늘은 적은 양으로도 우리 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간 속 효소를 활성화 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또 알리신과 셀레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들 두 성분 모두 간 정화에 도움을 준다.

알리신의 경우 살균, 해독작용이 뛰어나 과거에는 마늘을 항생제 대신에 쓰기도 했다.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 노화를 지연시켜주고 해독 작용과 면역 기능을 증진시킨다.

사과에는 펙틴이 풍부하다. 이 펙틴은 소화과정에서 생기는 독소를 배출하고 몸을 깨끗하게 하는데 중요한 구성성분이다. 다시말해 사과를 먹으면 간이 해독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처리해야할 독소들의 양이 감소하고, 간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레몬과 라임은 대표적인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이다. 이 비타민C는 우리 몸 속에서 독소들이 물에 잘 녹는 성분으로 합성될 수 있도록 돕는다. 매일 아침에 레몬이나 라임의 즙을 짜서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간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곡류'를 끊어야 한다는 것은 다이어트 한 번 쯤 해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이에 따라 쌀이나 밀가루 대신에 주목받는 것이 탄수화물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퀴노아, 메밀, 수수 등 '대체 곡물'이다. 이런 대체 곡물을 섭취하면 지방간 발병률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올리브유는 적정량 섭취로 체내에서 해로운 독소를 받아들이는 지질을 공급하기 때문에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


출처 :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