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엉겅퀴의 놀라운 효능!
  • Name Health Korea
  • Date 06/07/2013
  • Hit 6624
고혈압 치료제를 개발하던 독일의 과학자들이 엉겅퀴를 연구하던 중 한국선교사로부터

‘한국에는 그런 풀이 사방 천지에 지천으로 널려있다’는 말을 듣고 한국에 오게 되었다

독일 엉겅퀴보다 두 배쯤 크고 튼튼한 한국 엉겅퀴의 성분을 조사해 보니 세상에나...

독일 엉겅퀴보다 그 성분이 100배쯤 더 함유되어 있는걸 알게 되었다.



깜짝 놀란 독일 과학자들은 한국에서 엉겅퀴만 키워도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데

왜 이렇게 그냥 뽑아서 버리느냐고 했다.

엉겅퀴는 간질환과 산후부종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민간약이다.



예전에는 황달에 걸려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이 생기면,

엉겅퀴를 채취하여 삶은 물을 먹여 고쳐 주곤 하였다.



또한 간경화증으로 복수가 차오르거나, 산후부종으로 얼굴과 팔다리가 붓는 사람도

엉겅퀴 삶은 물을 먹고 복수와 부기가 낫곤 하였다.



엉겅퀴를 이용한 민간요법은 서양에서도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독일의 자연치료사인 라데마커라는 사람은 경험적으로 입증된 엉겅퀴의 효능에 주목하여

"엉겅퀴가 간과 담낭의 질환 및 황달 등에 뛰어난 약효가 있다" 발표한 바 있다.

독일의 성인병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는 한 회사는 엉겅퀴에서 추출한 물질로

간경화 치료제를 개발하여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간질환 치료에 효능을 보이는 엉겅퀴의 성분은 씨에서 축출된 실리마린(silymarin)이다.

이 성분은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간세포를 독성의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탁월한데, 지금까지 세계의 제약회사들이 간을 보호하는 많은 약을 만들어 냈지만

실리마린의 효과에 비견할 만한 것은 만들어내지 못했었다.



암을 비롯한 간질환 환자나, 화학약을 많이 복용한 사람이나, 과음을 하는 사람이나,

화학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일하는 사람이라면 엉겅퀴의 전초(全草)를 규칙적으로 복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욱이 엉겅퀴는 독성이 없으므로 오래 먹어도 무방하다.



▶ 어혈을 풀어주고 정력을 보강하는 엉겅퀴는 정력을 보강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독은 없으며 맛은 달고 이뇨, 해독, 소염작용이 있으며 열이 혈액의 정상 순환을 방해하지 않도록 다스린

다. 지혈작용이 있어 ,토혈, 코피, 잇몸출혈, 대변출혈, 소변출혈, 자궁출혈 등에 응용된다.




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굳어 버려 통증과 응어리를 일으킬 때 혈액이 원활히 순환될수 있도록

돕고, 쌓인 응어리를 깨끗이 청소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타박상이나 부르럼, 종기 등을 비롯한 악성종양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

이 밖에도 폐렴과 폐농양에 좋고, 혈압을 떨어뜨리는작용이 있어 고혈압에 응용되며, 속칭 냉증이라 일컬어

지는 각종 대하증도 치료할 수 있다.




엉겅퀴에는 타라카스테린 아세테이트, 스티그마스케롤, 알파 또는 베타 아말린 등이 들어 있어 피를 맑게

하며 저혈, 소염작용을 한다.

염증성 질환에는 하루에 말린 엉겅퀴 40그램을 끓여두고 물을 마시듯 수시로 마셔도 잘 가라앉는다.

엉겅퀴를 뿌리채 짜 낸 냉즙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낮춰 주며 타박상을 입었을 경우

통증을 가라앉히고 염증을 없애는 작용을 훌륭하게 해낸다.


출처 : http://blog.daum.net/chldudwk40/496

  • Health Korea Delete Date: 06/13/2013
  • fewfewf
  • cho park Delete Date: 06/21/2013
  • 엉겅퀴 좋은 건 미국사람들도 다 알고 있더라구요...실리마린도.... 그래도 효과 볼려면, 하루에 220 mg이 넘게 먹어야 하는 것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