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중앙일보] 축! 오픈 건강용품점 '헬스 코리아' 다양한 마사지 기계 구비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7/2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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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수퍼 2층에 오픈한 건강용품 전문 헬스코리아의 김여훈 사장이 마사지 체어와 발마사지기의 브랜드 및 모델별로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건강용품 전문점이 LA한인타운내 아씨수퍼 2층에 개업했다.

'헬스코리아(대표 김여훈)'는 마사지 기기 운동기기 건강용품 등을 전문으로 판매한다. 특히 제품마다 브랜드나 종류가 1~2개에 그치지 않고 최소 2개에서부터 많게는 8~10개까지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선택폭이 넓다.

김 사장은 "선보이고 있는 제품들은 직접 테스트해보고 가장 만족하는 것으로 선별했다"며 "다른 곳에 비해 1달러라도 비싸면 차액을 돌려준다"고 말했다.

전신 마사지 체어는 브랜드 및 기종이 7가지가 넘는다. 모델에 따라 목에서부터 등 팔 발까지 안마 기능을 기본으로 원적외선 방출 온열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마사지를 받으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MP3 기능이 장착된 모델은 3000달러에서 1499달러로 50% 세일 중.

4가지 메모리 기능이 있는 마사지 체어의 경우 평소 판매가는 4900달러이지만 현재 1999달러로 대폭 낮췄다. 오픈 기념으로 제품별 5대 한정 699~2199달러에 판매한다.

발마사지기(선착순 10명 229달러) 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돌핀 안마기(25~35달러) 목 마사지 베개(54.99 69달러) 등 각종 마사지 기기 등도 만날 수 있다.

아씨 플라자 1호점에 이어 7가와 웨스컨 코너 중화 한의원 옆에도 2호점(700 S. Western Ave. #202/213-381-1087)을 오픈했다.

▷문의: (213)487-4986

이재희 기자

발행일 : 2008.03.14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