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중앙일보] 닥터마우스Q, 갖고 다니며 통증 치료
  • Name 헬스코리아
  • Date 07/2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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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사라집니다."

LA한인타운 아씨수퍼 2층에 위치한 헬스코리아(대표 김여훈)가 휴대용 통증 치료기 '닥터마우스Q(사진)'를 독점판매한다.

업체에 따르면 동양의 침과 서양의 하이테크가 결합된 닥터마우스Q는 바닥에 붙어있는 탐침과 마사지볼 8개의 전극이 작동해 빠른 시간 안에 순환계 신경계 근육계에 작용한다.

마이크로 생체 전류를 통해 몸 깊숙히 음이온을 전달 혈관을 확장시켜 세포를 재생시키고 통증을 제거하는 원리다.

침과는 달리 피부를 찌르지 않고 음이온을 발생시키며 미세 생체 전류를 이용하기 때문에 침보다 1000배 이상의 효과를 낸다는게 업체측의 설명이다.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 혈압이 내려가고 호흡이 진정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이외 혈당 감소 산소 소비량 감소 젓산량 정상 복귀 자율신경 조정 저항력 증가 등을 도와 아픈 부위와 피로를 회복시켜준다.

김여훈 사장은 "관절 류마티스 오십견 어깨 및 허리통증 저린 팔다리 등 신체 노화현상을 개선시켜준다"며 "피부미용 다이어트 생리통 등 여성에게도 좋다"고 말했다.

컴퓨터 마우스처럼 생겨 건강보조용품같지 않은 깜찍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29.99달러로 현재 독점판매 기념 99.99달러에 세일한다. 선착순 50명에 한해 이천쌀을 선물한다.

매장을 방문하면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문의: (213)487-4986

이재희 기자

발행일 : 2008.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