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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2014
1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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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2015
1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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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16
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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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16
7657
363

일단 진정한 후 화를 풀어주는 게 좋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유일한 병이 있다. 그것은 바로 ‘화병’인데 이는 정도에 상관없이 스트레스를 받은 후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제대로 해소할 길이 없어 두통, 메슥거림 등의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모두 통틀어 말한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자신들이 자주 욱하면서 온갖 신체질환이 동반될 때 화병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는다. 특히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의 50% 정도가 화병을 가지고 있다. 그러

HEALTHKOREA
03/2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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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가고 싶어도 게임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참고 참는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전립선 관련 질환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들은 소변을 지나치게 참아 이후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암 등이 발견되고 나서야 후회한다. 전립선이란 정액의 일부를 만들고 정자에 영양을 보급하며 요로감염의 방어기능이 있는 남성 고유의 장기로 남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크기는 사춘기 이후에 커지기 시작해 30세 전후 약 20mg 정도가 된다. 이후 60세를 넘어서부터

HEALTHKOREA
03/2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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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치 예방하는 요령 디자인 업체에서 일하는 김 대리(35)는 야근이 잦은 편이다. 과자와 음료 등을 먹고 마시며 밤늦게까지 일하는 김 대리. 양치질 하던 중 피가 보이고 차가운 물을 마실 때면 이가 시린 느낌을 받았다. 이후 양치질 횟수를 늘리고 가글도 열심히 했지만, 점점 통증이 심해지면서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병원을 찾았다. 전문의는 치아 자체는 무척 건강하지만 치아와 잇몸에서 치주염 증상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HEALTHKOREA
03/2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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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아이들 100명 중 3번째 이내 검사 필수 유치원생 딸을 둔 이모(35·여)씨는 “어린 여자애들은 남자애들보다 키가 더 빨리 자란다지만 우리 아이는 또래 남자 애들보다 더 작아서 걱정”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또래보다 작을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백모(46·여)씨는 “아들이 고등학생인데 키가 작아서 밖에 나가면 다들 중학생으로 오해한다”며 “이제 성장도 다 끝 나가는 시기라 이대로 키가 자라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hybrid Health Korea
03/1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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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날 때 정문현(한림의대 한강성심병원 내과) 증상과 원인 열병에 걸리면 춥고 이유 없이 몸이 쑤신다. 특히 근육이 많은 허벅지나 등이 아파 견디기 힘들다. 심하면 자신도 모르게 팔 다리가 떨리고 이가 부딪힌다.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입술에 물집이 나기도 하며 헛소리를 하거나 경련을 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들은 과로, 과음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들과 구별하기 위해 체온을 재야 한다. 사람의 정상체온은 구강으로 35.8

HEALTHKOREA
03/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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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쓰릴 때 한상룡(원일클리닉) 위장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기호식품, 약물 등에 노출되어 끊임없이 자극을 받는 장기이다. 위장에 자각을 주는 물질로는 외부로 부터 들어오는 음식물 외에도 이장 안의 위산, 흡연, 과로, 스트레스 등 다양하다. 위장에 탈이 났을 때 속쓰림은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아주 흔한 증상이다. 속쓰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위염, 위산과다,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다. 이 중 위궤양을 일으

HEALTHKOREA
03/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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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김창민(원자력병원 내과) 간염은 하나의 병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많은 원인에 의해서 다양한 형태로 간에 생기는 염증성의 병들을 막연히 일컫는 이름이다. 간염은 급성간염과 만성간염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급성간염은 간염바이러스들(A형,B형,C형 등), 간에 해로운 약물이나 잘못된 민간요법 등이 원인이 되어 간세포의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소수에서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완치가 가능하다. 급

HEALTHKOREA
03/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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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김진원(전 부산 부곡제일의원) 예로부터 감기는 인간을 괴롭혀 온 가장 흔한 건강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 온 현대의 의학기술로도 아직 정복하지 못하고 있는 질환이다. 감기는 보통 증상이 가볍고 대부분이 저절로 치유되기 때문에 의료인들로부터는 질병 같지도 않은 질병으로 취급되고 있지만, 다양한 합병증이나 후유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어 사람들은 감기를 만병의 근원이라고 생각한다. 감기는 95% 이상이 바이

HEALTHKOREA
03/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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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이영(한림의대 한강성심병원 내과) 혈관에 혈액이 흐르면서 발생하는 압력을 혈압이라고 한다. 혈관속으로 피가 흐르지 않으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을 중요기관에 공급하지 못하여 몸이 제대로 활동을 못하게 된다. 혈압은 항시 일정하지 않고 몸이 산소와 영양을 필요로 하는 만큼 수시로 변한다. 즉 운동을 하거나 흥분하면 올라가고 쉴 때나 잠잘 때는 떨어진다. 이렇게 혈압이 수시로 변하는 것은 정상이다. 심장이 뛰면(

HEALTHKOREA
03/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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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고 호흡이 곤란할 때 조창호(조내과의원) 일반적인 자각증상으로 "숨이 차다" 또는 "숨쉬기가 불편하다" 등으로 말하는 것을 '호흡곤란'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호흡하는 것을 평상시와는 다르게 불편하게 느끼는 것을 말한다. 객관적으로는 대체로 호흡량이 작고 호흡횟수가 빠른 것으로 나타난다. 흔히 호흡곤란은 기관지 천식이나 심장병과 같은 질병에서 만성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으나 기도내 이물질이나 후두부종과 같은 급성호흡곤란

HEALTHKOREA
03/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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